사실 처음엔 ‘이런 걸 물어봐도 되나’ 싶은 질문이 많았습니다. 괜히 민폐일까봐요.
그런데 질문을 주면 핵심만 정리해서 답해주셔서 부담이 덜했습니다.
덕분에 실수할 만한 부분을 미리 막을 수 있었습니다.
상담이 친절한 것과 실무가 좋은 건 다르다고 생각했는데, 두 가지가 같이 갖춰진 느낌이었습니다.